운명에 기대다,
그 500년의 여정

숫자 하나에 담긴 인류의 오래된 열망

The Origin. 기원의 시작

기록에 따르면 기원전 중국 한나라 시절 만리장성 건설을 위해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연회에서 상품을 걸고 숫자를 뽑는 놀이를 즐겼습니다. 작은 숫자들이 제국의 건축을 지탱했습니다.

Ancient roots of the lottery

Genoa, 16th Century.
진정한 로또의 탄생

현대식 로또의 직접적인 기원은 이탈리아 제노바의 공화국이었습니다. 90명의 후보 중 5명의 의원을 추첨으로 뽑던 선거. 사람들은 누가 당선될지 돈을 걸었고, 이는 훗날 숫자 90개 중 5개를 맞추는 게임으로 발전했습니다. '로또(Lotto)'라는 단어 자체가 이탈리아어로 '운명'을 의미합니다.

Genoa 16th century roots

Modern Era.
현대적인 행운의 형태

세기를 거듭하며 로또는 진화했습니다. 2002년 대한민국에 상륙한 'Lotto 6/45'는 가장 대표적인 대중적 행운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제 화면 탭 한 번으로 무한한 알고리즘 속에서 당신만의 행운을 발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Modern translucent lotto balls